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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스트 잇
지원한 이유나 전화기공대 학점 3.5 미만(진짜 ㅈ됨) 학원강사 약 2년 아르바이트 경력 약 2년의 가까운 인생 실전파..공부를 멀리하고 돈을 가까이 했다. 하지만!2학기 기말고사 공부가 진짜 개하기싫어서 드림클래스에 지원했다.물론 삼성계열사에서 드림클래스를 했다고 하면 좋아한다고 해서 지원한게 비중이 더 크다. 스펙내 스펙으로 말하자면나는 학원 강사도 했지만 공군에 꿀을 빨러 가기위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도 한적이 있고, 수능 수학도 2번 쳤고 모두 1등급이긴 하다 외에는 날 어필할 게 없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활동 경험 유무가 중요성이 큰듯.(근데 그럼 25학번친구들은 어떻게 뽑히는거지?) 서류 합격(어떻게?왜..?)새벽에 자기소개서도 끄적였다..제출일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새벽 ..
피시방에서 친구와 함께 멜론티켓에 대기 하여 4000등과 7000등 10000등을 잡고 4000등은 튕기고... 7천등에서 잡았습죠 히힣 10000등도 3월9일 콘에 잡았지만 2층이기도 했고 이틀 갈 수 없는 지방러기에... 다른 유애나 분에게 주기로 하고 15구역 중간에 다리 뻗을 수 있는 구역을 잡았습니다. 진짜 진짜 대만족..!! (나 티켓팅 잘할지도??) 근데 가기 전날 슬픈 소식... 내 다음에 가게 되면 꼭..! 일찍 가리라....흑흑 내 선물(SRT 이른 시간 전부매진) 암튼 수서역에서 이제는 진짜 눈감고도 갈 수 있는 올림픽공원으로 빠르게 ㄱㄱ 티켓 수령가서 팔찌 기념품 받고 KSPO 돔으로 ㄱㄱ 가는길에 본 공연 포스터에 진짜 지릴뻔; 제가 막 그렇게 와! 아이유님 개이쁘다! 막 찬양하고..
간만에 쓰네요 ㅎㅎ.. ㅈㅅㅋㅋ.. 저는 렌즈 시력이 -4.0 수준으로 진짜 많이 나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편하기도 하고, 군적금도 있어서~ 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목차는 1. 검사 및 상담 과정(비용) - 병원 두 곳 방문 2. 내가 찾아 본visumax 500과 800의 차이? 3. 수술과정 4. 후기 1. 검사 및 상담 과정 보시는 분들 께서는 아시다시피 (모를듯?) 저는 부산에 거주중이고 많은 번화가 중에 서면에 가깝에 있어요 그래서 서면에 있는 병원에 갔습니다 음 대놓고 병원명과 금액을 말하면 뭔가 그럴거 같아서 알파벳으로 하겠습니다. A 병원 예약 후 방문했고, 갔을 때 방문경로를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친누나가 했어서 그렇게 말씀 드렸고 원래는 검사비용이 있지만 친가족 혜택으로 빠졌어요 ..
그렇다 나 부산 남자, 음악과 문화를 싸랑하는. 반년동안 음악 약 40000분 듣는 남자 ( 잘때 도 틂) 군인시절부터 콘서트 많이 가봐야징! 해서 시작한 미친듯이 시작한 콘서트 러쉬 그 5번째 이야기 '윤하' *홀릭스도 아니고 그냥 콘서트 정보를 늦게 알아서 남은 끝자리 남정네 두명에서 가기로 결정됐습니다. 우리나라 스울공화국 답게, 아침부터 수서로 향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 관계로 잠실에 가서 부싼엔 없는 블루보틀 에서 한잔 그리고 송리단길 갓잇에 가서 밥을 먹습니당. (멕시코 음식 나랑 취향 아닌듯) 그리고 공연장에 ㄱㄱ 사실.... 홀릭스가 아닌 것 부터 말씀은 드렸지만 역시 마ㅏㅏㅏㅏㅏㅏㅏㅏ악 어? 열광 하고 그런 팬은 아닙니다. 킹치만 우산, 비 내리는 날에는, 사건의 지평선, 오르트구름..
이제 막 전역하고 3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벌써 흐리멍텅한 미래를 걸어갈 제가 보이는 군요 군대에서 부터 대외활동을 나도 해야하나? 해야겠지?? 라고 생각해서 막연하게 찾아보니, 블로그 투데이나 이웃? 그리고 인스타 팔로워 수를 많이 보더라구요 (나 같은 INFP 는 하지말라는 소리군!) 그래도 바로 네이버블로그부터 켰습니다. 나름의 실행력은 좋거든여 하지만 중요한건 세부적인 계획따윈 없었어요. 히힣 맞아요 첫글이랑 글 하나 더 끄적이고 더 안적었어요. 군인이라 그럼ㄹㅇ; 작년에도 군인신분이였지만, 할 거 다 해보면서 나름의 블로그 소재들이 꽤 있었을 것 같은데 막상 그 때는 블로그를 시작해 볼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돌아보면 제작년 크리스마스 헤이즈 콘서트 'Heize City' 부터 시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