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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미안미안해재용은 하지 않는 스마일라식 후기(수술과정) feat.비쥬맥스 500? 800? 본문
간만에 쓰네요 ㅎㅎ.. ㅈㅅㅋㅋ..
저는 렌즈 시력이 -4.0 수준으로 진짜 많이 나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편하기도 하고, 군적금도 있어서~ 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목차는
1. 검사 및 상담 과정(비용) - 병원 두 곳 방문
2. 내가 찾아 본visumax 500과 800의 차이?
3. 수술과정
4. 후기
1. 검사 및 상담 과정
보시는 분들 께서는 아시다시피 (모를듯?)
저는 부산에 거주중이고 많은 번화가 중에 서면에 가깝에 있어요
그래서 서면에 있는 병원에 갔습니다
음 대놓고 병원명과 금액을 말하면 뭔가 그럴거 같아서 알파벳으로 하겠습니다.
A 병원
예약 후 방문했고, 갔을 때 방문경로를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친누나가 했어서 그렇게 말씀 드렸고 원래는 검사비용이 있지만 친가족 혜택으로 빠졌어요 개이득!
검사를 다 받고 설명 해주시는데 진짜 친절하셨어요.
모든 병원 검사 결과에 나오는 뭐 현재 시력 난시 정도, 각막두께에 따른 가능한 수술
친가족 추천 할인시 할인되는 정도, 수술별 가격대
+
약간의 영업>스마일 프로(visumax 800), 깎은 각막 보충해주는 뭐였드라 뭐 암튼 수술
그리고 다른 병원도 갔다가 와보라는 자신감 + 돌아갈 때, 엘리베이터 까지 직접 잡아주실정도로 친절
B 병원
친구가 B병원에서 했대서 B병원도 방문해 봤습니다.
처음가면 종이에 방문경로, 해당 병원 방문전에 들린 병원 수와 병원 이름 받고 싶은 수술을 체크합니다.
여기도 스마일 프로O (근데 부산에 스마일 프로 기계 별로없다던데 다 유추 하시려나)
검사까진 똑같습니다.
근데 검사 중간에 A병원에서 제시한 금액대가 얼마인지 물어봤어요 ㅋㅋㅋ
상관없긴한데 ㅋㅋㅋ너무 속보이는 거 아닌가 ㅋㅋ
검사가 끝나고 상담하러 갔는데
진짜 영업 1도 안합니다.
설명도 뭐 하고싶은 수술 하시기에 각막 두께 충분하시고 뭐 수술 하시면 될거 같다고 말하시는데
뭔가 간절함이 안느껴진달까...?
뭔가..."너 어차피 여기서 안할꺼잖아?" 라는 뉘앙스?의 상담 딱 체크한 수술에 대해서만 금액 뙇 제시하고 끝.
검안사분들 빼고 데스크랑 상담원 다 그냥 집가고 싶다 생각하는 듯한 기분이고 상대적으로 불친절한거 같은 느낌...
진짜 그냥 영업을 안해서 불친절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그냥 틱틱 대답만 해주는 것 같은 느낌?
나 ㅅㅂ 200만원 넘는 돈 쓰러 왔는데?
병원 결정 (A)
1. B 병원에서 더 적은 수술비용을 제시 했지만 다이나믹하게 크지 않음
2. A 병원 원장님의 수술경험이 많다는 썰(출처는 모르지만 오늘 수염제모 하러간 피부과 간호조무사님도 이 원장님께 함)
그래서 A 병원에 재방문 했어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대비 유전자 검사(10만원 인데 수술하면 공짜)+ 수술 날짜 정하기 하러요~
그리고 아빠가 B병원에서는 더 낮게 제시하던데 조금 더 깍아 달라고 부탁해보라해서... 네고 요청했습니다...
(근데 진짜 해주심 무엇?? 님도 하셈 돈들어옴;;)

2. Visumax 500? 800?
처음에 A병원에서 스마일프로 라고 visumax 800 기계를 쓰는 기계를 강추했는데
진짜 존나 말도 안되게 비쌈... 그냥 스마일과 2배에 가격대...
그래도 수술시간이 눈 한짝당 원래 25~30초인데 800은 7초라고...(솔깃)
그래서 유튜브, 커뮤니티 안구갤러리 뒤져봤는데
800이 국내에 들어온지 약 2-3개월이고
난시 추적장치는 그냥 반쪽 짜리도 아니고 그냥 없는 수준의 개구라
라서 그 돈내고 하면 넌 그냥 마루타. 라는 의견이 많아서 그냥 스마일 했습니다...
사실 안구갤러리에서는 아토스랑 Z8이라는 기계쓰는 스마트, 클리어(?) 라식하는게 제일 좋데용...
근데 서면에 이런 기계쓰는 곳 없던데... 있나?
3. 수술 과정
접수후에 간단한 검사를 진행합니다 > 처음에 상담겸 왔을 때 했던 검사들(안압 부터 여러가지 등등)
이후에 수술 층 가서 수술복 입습니다. (파란색 모자랑 앞으로 입는 수술복)
앞 분 수술 들어가고 대기하면 몇 분 있다가 마취 안약 넣어주십니다
그다음에 수술원장님이 눈 확인하시고 사인펜 같은 거? 로 눈에 점 찍으십니다.
그 후에 수술기계에 누워서 안약? 같은 거 여러번 넣고
기계가 내려오면서 눈에 닿는다고 하는데 눈에 닿는 느낌 없음;
안에 그 배틀그라운드 홀로그램 조준기 초록색? 같은거 있는데 그거 쳐다보고 있으면
어릴때 초등학교 등교하면서 쓰는 500원짜리 똑딱이 손난로 처럼 내 눈 주위로 하얘져요.

이때 하얘져서 안보이게 되는데 초점을 어디 둬야하지? 라른 생각이 들어요
그때 꿀팁( 당황하면 안됨 그냥 멍하니 천장을 본다~ 생각해야함)
저는 아무생각없이 어? 뭐지? 어디 쳐야봐야되지? 생각하다가 당황 했습니다... 움직이지말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
한쪽 눈 끝나면 다른 한쪽눈 합니다. (몰랐을 땐 양쪽눈 한번에 같이하는줄)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왼쪽은 편하게 한거 같아여 진짜 멍...하니 보기
4. 후기
몇명은 수술 후에 2~3시간동안 시리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안시리던데?
그리고 그날 수술이후에 바로 잤다가 저녁 쯤에 깼는데 그때 부터 이미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효과 짱 굿!
그리고 많이 건조하다는데 지금은 뭐 5시간마다 안약 넣어서 그런지 체감은 잘 안되요
각막이 평균보다 쪼끔 두꺼워서 그런가?
암튼 효과는 확실해영
병원 이름 가격은 댓글로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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